[승헌곁엔허니랑] 허니랑 18기 카드 잘 받았습니다

작성자
왕대박
작성일
2017-03-31 10:43
조회
1198

이른  아침에  벨소리 우체귝 아저씨가 오셨네요

박스를 받아보니 반가운 허니랑에서 왔어요

안에는 예쁜 승헌님 얼굴이 있는 허니랑18기 카드와

또 멋진 승헌님의 얼굴이 있는 탁상거울이였어요

야호 신난다!!!

바로 그거울을 들여다보았지요

세월흘러 제 눈가에 주름이 많이 잡혔지만 17년째 허니랑카드

받을때마다  제 입가에 미소는 여전했어요

오랜날들 나를 웃게하고 행복을 준 우리 승헌님

허니랑18기 카드와함께 올해도 많이 사랑할게요

사진 올리는걸 못해서 글만쓰네요 ㅎㅎ

카드사진은 다른분이 올려주실거라 믿어요

사임당 이겸 나으리 잘보고 있습니다 

또 한주를 기다러야되네요

봄이 왔어요  4월이 되면 승헌님 흔적찾아 

나들이 가고 싶어요^^

허니랑님들  승헌님 멘트처럼 늘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전체 2

  • 2017-03-31 10:43
    저도 얼른집에갈께요~!!왕대박님 후기보니 더기대되요~^^

  • 2017-03-31 10:43
    벌~~써~~! 17년의 세월 이라니 !!!
    강산이 두번 쯤이나 변하는 세월 이군요~! ^^*

    맞아요~!
    그의 깊고 맑은 호수같은 눈빛과
    포근한~평안을 담은 잔잔한~미소~!
    고상한~ 인품이 우러나는 귀족적인 품격~!

    이모든 매력으로 인하여
    따스한~사랑으로 이어저온 우리들의 애정과 관심
    이제와서 도리켜보니 ..
    즐거웁고 ~복 된 날들이였네요~ ^*^~

    17년전 그때 나......
    지금의 그의 모습과 인품은.....
    여전히 변함 없이 의롭고 진실되었던 주인장~!!!
    오늘날 까지 함께 할수 있었던 덕목이 되었죠~^^*

    새싹들이 연두 빛깔로 움트기 시작하니
    나도 승헌씨 흔적을 찾아서
    한바퀴 돌아보며 그때 그 행복 스러웠던 심정을
    가슴 가득히~~ 느껴보고 싶어 지는군요`!

    이젠....장거리 운전이 두렵고 자신이 없어
    젊은 친구 누군가 좀.....기회를 만들어 본다면....^^*
    대 환영~!!! 이랍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