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이겸 그리고 승헌오빠

작성자
hysk16
작성일
2017-05-25 22:49
조회
60
안녕하세요. 나연짱입니다.

오랜만에 허니랑에 글을 남기네요.
사임당이 끝나서 마음이 많이 이상했어요.
사임당을 향한 이겸의 마음이 담긴 표현들 .. 그리고 다양한 연기들을 보면서 마음이 참 뜨거웠어요.
우리 승헌오빠의 노력이 고스란히 스크린 속에 담기는 것만 같아서 방송이 끝이 나도 마음이 많이 이상했어요.
누구보다도 우리 허니랑은 승헌님의 노력을 잘 알기에 허니랑분들 또한 그러셨을 것 같아요.
후반부로 갈 수록 사임당에 대한 마음이 더 커지는 것을 보며
나도 살면서 내 모든 것을 바칠 수 있을 만큼 뜨거운 사랑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도 들었어요.


'이수 : 단 한번의 사랑' 노래를 들으며 출근을 할 때면 다시 이겸이 생각나서 출근길에
눈물을 흘렸던 적도 많았어요.


솔직히 팬의 입장으로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 사임당이였지만,
우리 승헌님이 그동안 보여준 연기중에는 제일 좋았어요.
직장이 바빠서 허니랑에 자주 오지는 못하지만, 항상 승헌오빠를 생각한다는 것을 잊지말아주세요 ㅠ_ㅠ
얼른 영화가 개봉돼서 오빠를 만나고 싶어요 ㅠ_ㅠ
오빠가 항상 해주는 말이지만 ,, 오빠도 항상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사랑해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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