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헌곁엔 허니랑] 사랑하는 승헌씨..^^ 오늘 하루도..행복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믿음소망사랑^^
작성일
2010-01-24 08:22
조회
2569

승헌씨.^^


안녕하세요?^^
안녕히 주무셨어요?^^


저도..잘 자고..이제 일어났어요..^^
새벽에 잠시 깼다가..다시 잤어요..^^
배가..고프네요..^^


사랑하는 승헌씨.^^
태국에 계시면..한국음식 드시기..쉽지 않으실 것 같은데..제가..김밥이라도..드리고 싶지만..그렇게 하지 못하네요..^^
저는..끼니는..거의 밥으로..먹으려 하거든요..
면 종류나..이런 음식은..별미로 먹지만..주 메뉴는..밥을 먹어야..뱃속이 든든해요..
저는..밖에서..돼지 숯불갈비고기나..이런 음식 사먹을 때도..밥이랑 같이 먹어야 맛있고..그래서 밥을 같이 주문해요..


사랑하는 승헌씨.
승헌씨가..아침밥도..점심밥도..저녁밥도..맛있는 밥을..드실 수 있었으면..해요..^^
물론..별미로..다른 음식 드시고 싶으실 땐..다른 음식..드시구요..헤헤헤^^


내가..다음에 승헌씨 만나게 되면..내가..냄비에..밥을 맛있게 해드리고 싶네요..헤헤
전기밥솥 밥 말구요..야외 같은 데 놀러가서..밥하면..솥이 필요하나?헤헤^^
아무튼..맛있는 밥을 해서..승헌씨랑..맛있게 먹고 싶네요..히히^^
강가나..산..계곡 근처나..헤헤
막..상상력이 동원되네요..^^


국에는..호박이랑..된장이랑..버섯이랑..무랑..감자랑..파랑..넣고..헤헤
그리고..오이도 맛있으니까..오이랑..고추장이랑..넣어가야지..^^
그리고..마른김도..넣고 가고..간장도 넣고 가고..
가방이 커야 할 것 같네요..헤헤
상상만..해도..행복하다..^^
그리고..밤에..별 봐야 하니까..망원경도..필요하고..헤헤


강물 속에 들어가려면..맨발로 들어가면..자갈돌에..발바닥 아프니까..슬리퍼 들고 가고..^^
어렸을 때..교회 수련회 갔었는데..그 때..강물 속에..오래 있지 못했었어요..발바닥이 아파서요..^^
여름에 가면..수박도..들고 가야지..헤헤
행복합니다..히히^^


사랑하는 승헌씨.^^
오늘 하루도..행복하게..주님 안에서..잘 보내세요..^^
평강하세요..^^
샬롬..^^

 

로마서 5장 1절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허니랑 가족 여러분.^^
오늘도..행복한 하루..보내세요..^^
건강하세요..^^
전체 2

  • 2010-01-24 08:22
    다들 넘 열심히 활동하시네요

    아쩌다 오지만 응원할게요^^

  • 2010-01-24 08:22
    12님.^^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12님..
    오늘도..좋은 하루..행복한 하루..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