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헌곁엔 허니랑] 승헌씨와 함께 한 <달콤한 밤>~~*^^*

작성자
욤욤
작성일
2010-01-19 23:46
조회
2592

허니랑 여러분들,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오랫만에 인사드려요.^^

제가 좀 뒷북이라 이제사 글을 올리네요.

지난 일요일 밤,

방해꾼(?)들 없이 온전히 혼자

TV 앞에서 승헌씨와 만났습니다.

 

오랫만에 TV에서 울 승헌씨를 보는 것만으로도

반쯤 넋이 나갔는데,  

재미있고도 솔직한 이야기에

또 한 번 정신이 쏙 빠져

얼마나 깔깔대며 웃었는지 몰라요.

 

승헌씨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고,

승헌씨가 이런 저런 얘기를 할 때엔

귀를 쫑긋하고 들었답니다. 

춤 출 땐 실수할까봐 마음이 조마조마...하기도 했구요.

 

특히, 이상형 월드컵 할 때!!

너무 집중해서 TV속으로 들어가는 줄 알았습니다. *^.^*

어찌나 궁금하던지요. 진짜 흥미진진~~

그 날 밤, 저는 잠을 설쳤습니다.

자다가 몇 번이나 깼어요.

너무 흥분했었나 봐요. 헤헤~

 

다음 날도 계속 기분이 좋고,

아침에 수영할 때도 날아가는 것 같았어요.

수영 같이 하는 친구가 <달콤한 밤> 봤다면서,

승헌씨의 미친(?) 미모와 젠틀한 매너를

엄청 칭찬했답니다.  

저는 너무 기분이 좋아지면서

\'내 친구도 보는 눈이 있구나~ㅋㅋ\'하고 생각했죠.

 

승헌씨의 에너지는 아직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한동안은 계속될 거예요.

그리고 <달콤한 밤> 이후로

약간 게을러졌던 운동에 다시 발동을 걸었습니다.

승헌씨의 모습을 볼 때마다

열심히 운동해서

건강하고 보기 좋은 몸을 유지하고 싶다는 욕심이 듭니다. 

저만 그렇게 생각하나요??

 

그럼 이상,

승헌씨와 함께 한 <달콤한 밤>소감문이었습니다.

허니랑 여러분~

겨울에 건강 조심하시구요,

승헌 바이러스로 모두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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