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헌곁엔 허니랑] 오늘 정말 달콤한 밤이예요~~^^

작성자
소나무 승허니
작성일
2010-01-18 01:08
조회
2820

허니랑 여러분~!

너무 기분좋으시죠^^

 

오늘 정말 손꼽아 기다린날만큼 방송 너무 행복하게 시청했답니다.

 

방송내내

위트있고 매너있는 모습을 보여준 승헌씨 모습에 감동하면서 푹 빠져버렸죠~ㅋ

 

앞으로 한동안 영화 [무적자] 촬영하는 동안은 예능에 뜸하시겠지만...

언제나 손꼽아 반가운 소식 기다려보아요~~^^

 

이상형으로 뽑힌 한가인씨도 부럽고

역시 함께 예상을 맞추어 가면서 팬한사람으로서 통하는것이 있는것같아

너무 신기했어요.

 

친구 권상우씨와 전화통화할때는 왜그리 불안불안하던지...(예고소식도 살짝 들었지만 여전히 불안불안...)

 

이제 꿈나라에서 만날것같은 행복한 직감으로 잠자러 가야겠어요^^

 

 

송승헌 싸랑함미데이~~*^^*

허니랑 싸랑함미데이~~*^^*

 

 

 

 
전체 4

  • 2010-01-18 01:08
    언제라도 우리를 실망 시키지 않는 사람이죠~
    우리가 믿고 생각했던 그모습..그 대로...

    여러가지로 느낀바가 많지만
    특히...이의정씨를 각별하게 안아주던 따듯한 모습이
    가장 감동적 이였어요~ 많이 아팠던 사람이였으니
    커다란 위로가 되었으면 해요~

    역시...사려 깊은 우리 승헌님이죠~
    그래서 사랑 할수 밖에 없는 사람...
    소나무님...다음에 또 오세요~~ ^6*

  • 2010-01-18 01:08
    소나무님,안녕하세요.
    정말 우리 승헌님 사랑스러워요.
    상우씨랑 통화했을때 상우씨 승헌님대해서 뭔가 하려고 할 직전에
    승헌님,,잠깐 ! 한번 생각하라고...정말 재미있었네요.
    꿈만 같은 달콤한 밤도 끝날 거예요.
    내일부터는 무적자로 승헌님을 만날때까지 나도 열심히 하겠어요.
    그럼 나두 꿈나라에서 만나길 바라면서 ...잠자러 가요.

  • 2010-01-18 01:08
    그치??그치??
    승헌님 성격이나.. 우리가 팬이라서 그런가??
    암튼 선택하는 여자배우들을 맞힐때면 신기하더라니깐~~~ㅎㅎㅎ
    우리 당분간 이프로 보고또보고 승헌님 보고싶은 마음 달래야겠다
    오늘 방송은 우리에게 너무 큰선물이였어 ^^*

  • 2010-01-18 01:08
    왕대박언니, misuru님, 큰이모님!
    어제 같은시간대에... 같은 맘으로...
    함께한 우리모두 행복도 함께 하는것 같아 가족같아요^^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