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헌곁엔 허니랑] 승헌씨 이상형 봤어여~~~~~~!!!!!

작성자
왕대박
작성일
2010-01-18 00:48
조회
2674

바쁜하루였어요

맨날 바쁘지만 주일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당췌 바뻐서리

하루종일 엄마전화도 안받고 교회예배에 불참한 큰녀석과 전화로 실갱이하고

한잠자고 있는데 큰녀석한테 전화가 왔어요

 

엄마 화풀어 주려고 전화를 했나 했더니

다급한 목소리로 엄마 케베스 투 빨리 틀어서봐요!!!

왜 뭘봐?!!

암튼 빨리봐요 하고는 툭끊지모예요

 

도대체 뭔가 틀었더니

세상에 마상에~~~~~

내님이 !!!!!!ㅋㅋㅋㅋㅋㅋㅋㅋ(짱돌 날라온다 ㅎㅎㅎ)

 

첨부터 웃느라고 그이쁜 우리님을 보니라고

큰소리로 세상에 웃음소리 총동원해서 원없이 봤습니다

다보고 나서

작은애 컴터 하는거 밀어재끼고

 

숨넘어가는소리로 빨리나와!!승헌이형 !승헌이형!빨리 나와!!!!

우리작은놈 슬그머니 일어나며

허니랑??^^

 

우리승헌님 월드컵 32강을 보면서 내가 좋아하는 여배우들만 선택하는데

괜히 안심도 되고 ㅎㅎㅎ

암튼 한가인씨가 이상형이라니 얼마나 기분좋던지요

우리 승헌님 한가인씨 처럼 똑똑하고 이쁘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짝궁을 만나시길 저도 바랍니다

 

병헌씨 선택한거랑 지섭씨 선택한거 당연하다고 박수를 치던 내모습

재치있는 모습과 탈락시킨 배우들을 향해 두손모으고 미안해 하는모습 보셨죠?

그게 우리승헌님 모습인걸 조혜련씨도 읽었나봐요..

 

암튼 새해부터 울승헌님 연예프로에서 원없이 봤으니 너무 기분좋습니다

글쓰기 누르는데 울큰놈한테 온 문자 한줄

 

(고맙지 ?솔직히 )

 

암튼 울 아들이 엄마가 승헌씨 팬이란걸 잊지 않은게 다행이고 이쁩니다.ㅋㅋ

 

승헌씨~~~~~~~~!!

사랑합니다~!!!!

아으~~~낼 또 볼꺼야~~~!!!!

매일 볼꺼야~~!!

잠안오면 무조건 볼거야~~!!!ㅋㅋㅋㅋ

 

 

 

 

 

 
전체 6

  • 2010-01-18 00:48
    왕 대박님... 반가워요~ 잘~오셨어요~ ^*^
    보고 싶던 승헌님 뵈었으니 한 동안은 햄 볶을수 있겠죠 ?
    동엽씨 의리 지킨다고 출연하신 예능~때문에
    덕분에 우리가 ...호강하게 되었네요~ ^*^

    그나 저나...우리 승헌님은 여전히 멋진 사나이죠..
    아니...점점더...좋은 모습만 보이니
    정말....대견하고 기특하기 짝이 없어요~

    긴 병 끝에 회복되는 의정씨를
    그 넓고도 따듯한 가슴으로 안아 헤아려 주시니
    얼마나 인간적인....뜨거운 감동~이였겠어요~
    그런 사람다운 향기가 ..더욱 사람의 마음을 붙잡습니다 ~

    한 가인씨도 여자답고 청순해 보이며
    맑게 빛나는 눈동자가 얼마나 총명해 보이던지...
    사람보는 안목도 예사롭지 않는 승헌님...


    하지만...싱~글을 택하기에는 뒷일이 부담 스럽기도 하던데..
    그래서...겸사 겸사 마음 편하고 부담없는? 가인씨를...?? ^*^
    말없는 헤아림도 있었을듯 하네요~

    드러나는 외모보다 간직된 내면을 중시하는 안목..
    청순..귀염..순수쪽으로 비중을 두는점도 동감이고
    암튼..그런 안목으로 동반자를 고른다면
    일단은...안심이 됩니다~

    험한 세상 살아 가면서...바라고 싶은것은
    제말...세상의 비겁하고 추한 때가 묻지 않기를 바래요~
    순수함 그 모습 그대로.. 바래지 않고 보존되기를...
    대박님...오늘도 반가웠어요~ 또 오세요~~ ^^

  • 2010-01-18 00:48
    왕대박언니~! 정말 오랜만이예요.
    저도 KBS사이트 들어가 당분간 방송분 또 볼것같아요ㅋ.
    언니~ 건강하게 지내세요~~^^

  • 2010-01-18 00:48
    ㅠㅠ아 정말 오늘 밤 잠이 안와요...ㅠㅠ
    너무 부럽다 한가인씨..ㅠㅠㅋㅋ

  • 2010-01-18 00:48
    소나무님아~!!!
    케베스에서 이름보고 반가웠엉~!!!!ㅎㅎ
    어쩜 그렇게 이쁘고 잘생겼는지 몰겠엉~~!!!!
    우리 누이들 해바뀌어도 승헌사랑은 영원하리라~!^^*

  • 2010-01-18 00:48
    대박님, 저도 중학생 막내 아들이 승헌님 예능에 나온다는 정보를 알려줘서 화들짝 놀라 TV앞에 갔답니다. 아이들은 방에서, 저랑 남편은 거실에서 보면서 온가족이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잠시도 눈돌릴 틈없이 승헌님 너무 멋지셨고 프로진행 구성도 재밌었네요. 새해 시작을 승헌님 원없이 예능프로 내내 볼 수있었으니 행운이네요.
    잘 지내시고 다음에 뵈요~~

  • 2010-01-18 00:48
    아무생각없이 TV채널돌리다가 승헌님 나오시는거 보고 저 눈이 튀어나오는줄 알았습니다. 아니! 튀어나왔어요!! @,@;; 이게 꿈이냐 생시냐..ㅎㅎ
    WOW~! 어떻게 우리 승헌님은 날이갈수록 이리도 멋져지시는지요.. 브라운관을 보면서도 광채를 느껴보긴 또 첨이네요. 어제 잠을 설친거 책임지세욤 승헌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