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네요 >.<

작성자
나연짱
작성일
2017-08-06 21:11
조회
71
안녕하세요 ^^ 오랜만에 글을 남겨요.

사실 사임당이 끝나고 글을 올렸었는데 올리는 도중에 쓴 글이 모두 날아가버려서,

올리지 못했어요. (핑계 아닌 핑계겠지요?ㅎㅎ)

참, 2017년은 사임당을 통해 새로운 모습의 승헌님도 만날 수 있었고,

더 발전된 승헌님의 모습을 만나서 행복했어요.

사임당을 보면서 가장 많이 느꼈던 것은 나도 이겸처럼 평생을 가슴 뜨겁게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이수의 ost인 단 한번의 사랑은 우리 이겸이 생각이 나서 들을 때 마다 가슴이 늘 먹먹해져요.

한번은 출근 할 때 노래를 듣다가 갑자기 우리 극 중의 이겸이 생각이 나서 눈물이 났지 뭐예요.

덕분에 충혈이 된 눈으로 출근을 한 적도 있었답니다. ^~^

사임당이 끝나서 너무 아쉬웠지만 또 드라마를 통해서 승헌님을 본다는 생각이 설레기도 해요^^~~ 꺄!

 

 

7월달엔 친구 결혼식이 있어서 서울에 갔다가 친구들과 카페를 갔어요.

카페를 갔는데 마이프린세스 촬영지더군요^^.

박해영과 오윤주가 이야기를 나눴던 장면을 찍은 곳이더군요.

해영과 윤주가 앉은 그 자리에 앉아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니 몇년 전에 본 마이프린세스 속 장면이

쏙쏙 생각이 났어요 ㅎㅎ 우리 해영이는 극 중에서 설이와 잘 지내고 있겠죠? ㅎㅎ

서울에 사시는 허니랑 분들은 가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카페이름은 '산모퉁이'예요. (이런 거 올려도 되겠지요?)



오랜만에 허니랑에 오니까 너무 좋지만 글을 자주 못 남겨서 늘 죄송한 마음이 드네요.

더운 여름 모두 건강하게 보내시고 승헌님도 촬영 건강하게 하셨으면 좋겠어요.

모두들 행복하세욧 >.<!!!
전체 1

  • 2017-08-10 18:23
    반가와요~~!!자주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