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작성자
여우비
작성일
2019-01-01 01:55
조회
81
냠냠,  꿀꺽!

방금 나이 한 살을 막 먹고 난 참입니다. ㅎㅎ

인제 그만 먹어도 될 것 같은데요,

안 먹고 버틸 방법이 도무지 없네요. ㅋ

 

그래도 꼬박꼬박 먹다보니,

생각이 업그레이드 되는 일이 있기도 해요.

왜 사는가.

젊은 시절 내내 궁금했었는데요,

지금은 그건 하나도 중요하지 않아요.

중요한 것은 '왜 사는가'가 아니라,

어떤 삶을 살고 있는가. 하는 것이겠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주관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삶 뿐이잖아요.

왜 태어났는지도 모르는데, 왜 살아야하는지를 어떻게 알 수 있겠어요.

그리고, 만일 살아야 하는 이유가 주어져 있다면 진짜 비참할 것 같아요.

뭔가를 위한 부속품일 뿐이라는 얘기 아니겠어요.

그래서인데, 저는 인제  제게 이런 질문을 던집니다.

'내가 가꾸는 삶은 어떠한가.'

 

승헌씨께서 가꾸시는 삶은 어떠할까요?  ^^

 

기쁨과 즐거움으로 가득하기를 바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바라는 모든 일 이루는 2019년 되년 되길 빌어드립니다.

건강하시고요, 행복하시고요. ^^

 

HAPPY NEW YEAR !!!

 

 

 

-당신은 나의 별이고 희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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