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헌곁엔 허니랑] 사랑하는 승헌씨.^^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도..행복하게 잘 보내세요..^^

작성자
믿음소망사랑^^
작성일
2010-01-04 07:04
조회
2208

승헌씨.^^


안녕히 주무셨어요?^^
저도..잘 자고 일어났어요..^^


승헌씨.
어제..평안히..잘 지내셨나요?^^
믿음토망타랑이가..어제..인사도 못드리고...헤헤헤^^
믿음토망타랑이..어제도..잘 지냈어요..^^
교회도 다녀오고..그런데..사실..지각했어요..다음부턴..지각하지 않으려고 해요..
승헌씨..저..지각하지 않게 해달라고..기도해주세요..^^


사랑하는 승헌씨.
새해의 첫 월요일이네요..
사랑하는 승헌씨..
옷의 첫단추를 잘 걸듯...목걸이의 첫구슬을 잘 꿰듯..헤헤헤 우리..새해의 첫발걸음을..잘..걸어요..
마치..간밤에..흰눈이..와서..소복히..쌓인 눈 위를..처음..밟는 듯..설레는..마음으로..월요일..아침을..맞이해요..


아직..저는..첫눈을..보지 못했어요..ㅠㅠㅠ 헤헤헤^^
그런데..첫눈이 기다려진다기보다는..춥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 커요..히히히
제가..윗지방..살던..어린 시절에는..눈도..보고..고드름도..보고..그러며..컸는데..
그때는..장갑을 끼고..눈을 만져도..금세..손이..시려워져서..오래..눈을 못만졌었던 것 같아요..
그래도..하얀 눈이 쌓인..마을을 보며..아름답다..생각했던 것 같고..기분도..좋았던 것 같아요..
눈 위를 걸으면..뽀드득..소리도 났었죠..
눈싸움도..했었죠..헤헤


승헌씨..
그럼..오늘 하루도..행복하게..잘 보내세요..^^
샬롬..^^

 

시편 57편 7절~11절

 

하나님이여 내 마음이 확정되었고 내 마음이 확정되었사오니 내가 노래하고 내가 찬송하리이다


내 영광아 깰지어다 비파야, 수금아, 깰지어다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


주여 내가 만민 중에서 주께 감사하오며 뭇 나라 중에서 주를 찬송하리이다


무릇 주의 인자는 커서 하늘에 미치고 주의 진리는 궁창에 이르나이다


하나님이여 주는 하늘 위에 높이 들리시며 주의 영광이 온 세계 위에 높아지기를 원하나이다

 

 

허니랑 가족 여러분.^^
오늘..좋은..하루 되세요..^^
기분 좋은 하루..되세요..^^
전체 1

  • 2010-01-04 07:04
    믿음소망사랑님~
    새해에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근데 님이 사시는 곳엔 눈이 오지 않았나봐요.
    서울은 오늘 눈이 엄청 와서 난리예요~
    그래도 눈이 내리니 풍경이 멋지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