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헌곁엔 허니랑] mini승헌군으로부터「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woody
작성일
2010-01-02 11:54
조회
3355

승헌님   HL여러분  승헌님팬 여러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희망을 가져 금년도 승헌씨의 활약과 건강을 빌면서 활기 차게 응원해 갈 것입니다.

아무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벌써 낸 사진도 있습니다만 여러가지 승헌님때의 의상을 입은 미니승헌군을 모아 보았습니다.
즐겨 주시면 기쁩니다.


여러분에게도 좋은 복이 많이 있도록.

 

         

 

 


 

 


 

 미안합니다.

사진이 크기 때문에 보기 나쁘네요.
재시도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이대로 해 둡니다.

 

                         HLJ     woody

 
전체 8

  • 2010-01-02 11:54
    woody님 오래간 만이에요~
    저번 도꾜돔에는 사정이 생겨서
    가지 못하셨다는것 같던데...참으로 아쉬웠겠어요~

    이번에더 님의 많은 작품..정말 훌륭합니다 ^*^
    바느질 한땀~한땀씩 진행 하시려면
    얼마나 많은 시간과 수고가 필요 할텐데요...
    암튼...님의 솜씨가 놀랍도록 대단 하십니다 ^^*

    아마도 상당한 세월이 필요 하셨겠지요~
    의상을 만드는 시간 만큼은 그래도 많이 행복 하셨겠지요..^^
    내손으로 직접 디자인하고.. 재단하고.. 꿰매고..
    멋지게 입혀보고...유쾌한 마음으로 즐거우셨을 꺼에요~ ^^

    그런데 아쉬운것은.....
    훌륭한 의상을 입으신 승헌님을
    하나..하나...커다랗게 올려 주시면
    더 자세하게 감상할수 있을텐데....^^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제일 처음 사진처럼..그렇게 크게...

    그러나....정말로 훌륭한 예술 작품 같아서
    더욱 멋지고 소중하고 정감이 갑니다 ^^*
    실제 모습인지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 ㅎㅎㅎ

  • 2010-01-02 11:54
    woody님에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_-)

    대단해∼! (^^)!
    mini승헌군의 훌륭한 행진이군요.

    모두 정말로 잘 되어있어 모두 멋지네요.
    매우 멋집니다∼(박수 pachipachi!(^^)!)

    당신으로부터 여러가지 어드바이스 받았습니다만. . .
    집의 mini승헌군은 매일 같은 모습입니다. (소)
    그렇지만 하나도 불평을 말하지 않고 매우 영리한 사람입니다 하지만····.
    금년은 나도 당신을 본받아 그를 위해서 무엇인가 만들어 줄까∼.
    간단한 것입니다 하지만····

    woody님이 즐기면서 제작한 이 mini승헌군 시리즈는 정말로 애정 많은 훌륭한 art군요.
    승헌님도 그리고 여러분도 즐겁게 해 주십니다.
    정말로 고마워요.

    앞으로도 노력해 멋진 mini승헌군을 보여 주세요.
                harutomo♡

  • 2010-01-02 11:54
    harukatomo님

    대답 감사합니다.
    이쪽에서 이야기할 수 있어 기쁩니다.

    harukatomo씨의 미니승헌군도 건강합니까? 미니 동료군요.
    작아도 미니승헌군은 훌륭한 신사로 핸섬하고 품위있습니다.
    승헌님이 언제나 부담없이 입는다고 하는 T셔츠로부터 만들어지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한 번 만들면 더 만들고 싶어져 와요.
    무엇을 덮어 씌워도 승헌님과 같이 어울립니다! ! !

    대단히 고맙습니다.

  • 2010-01-02 11:54
    큰이모님

    오랜만 해 모습이군요.
    답장을 감사합니다.

    사진이 작았습니까?
    미니승헌군을 모은
    HP
    http://woodyssh.web.fc2.com/index.html
    브로그
    http://woodyssh.blog67.fc2.com/
    를 시작했습니다.
    일본어입니다만, 넘버의 사진을 클릭 하시면 크게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시간이 있을 때 보셔 주세요.
    승헌님에게 많이 활약해 주셔 또 같은 작은 옷을 꿰매어 덮어 씌우고 싶습니다.
    이 응원이 지금은 매우 즐겁습니다.

    대단히 고맙습니다.

  • 2010-01-02 11:54
    님의 정성 정성 정성!!!!!
    대단하십니다~~~~~
    즐감했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무적자~~대박~~
    아자~~~화이팅~~~

  • 2010-01-02 11:54
    woody님~
    정말 다양하고 멋진 미니 승헌군이네요~
    어쩜 이리도 솜씨가 좋으실까요~^^
    볼때마다 감탄입니다~

    woody님도 새해엔 더욱 건강하시고
    더 많이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2010-01-02 11:54
    hun 님 안녕하세요

    대답을 감사합니다.

    승헌씨의 사진이 오를 때마다, 「멋지다. 근사하다∼! 」라고 넋을 잃고 봐 그 후에, 이 옷은 만들 수 있을까? 그렇다고 하는 시점도 더해집니다.
    그것을 생각해 만드는 과정도 즐겁습니다.
    또「무적자」의 사진이 오르면 흉내내 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0-01-02 11:54
    황희진님 안녕하세요

    대답을 감사합니다.
    미니승헌군의 많이 사진을 찍고 있었어요.
    나는 시간이라면 많이 있을테니까···.
    어릴 적 인형 놀았을 때 그대로 , 같은 것 하네요.  
    취미가 바뀌지 않습니다.

    황희진님도 많이 행복해지도록 빕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