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헌곁엔 허니랑] 사랑하는 승헌씨.^^ 오늘 하루..행복하시고..평안하세요..^^

작성자
믿음소망사랑^^
작성일
2009-12-31 07:00
조회
2086

승헌씨.^^


안녕하세요?^^
안녕히 주무셨어요?
저도..잘 잤어요..^^


오늘은..2009년의 마지막 날이에요.
이천구년을..잘 마무리하며..보내야 할 날이죠..헤헤^^


그런데..저는..오늘 특별한 스케줄이 없네요..ㅋㅋㅋ
오늘..일찍 마치고..집으로..오는 게..제 스케줄이랍니다..ㅋㅋ^^


승헌씨.
올해는..여러가지로..특별한 해였어요.
올해에..저는..여러가지를..시도한 것 같고..그렇네요..헤헤
새해에..제가..하고 싶은 일이..우선적으로..두어가지 있어요..
점점..더 많아질 것 같은데..지금 생각하는 건..우선적으로 한..세가지쯤?^^


승헌씨.
승헌씨도..피아노를 배우시는 것 같은데..저도..열심히..헤헤 피아노를 배워야겠어요..헤헤^^
그리고..공부를 조금 해보려 해요.
안하다가..하니까..진행이 잘 안되고..헤헤 얼마 전..그랬어요.
조금 하다가..책을 덮어버렸어요..히히히
처음이니까..그렇지..뭐..다시..하자..조금씩..조금씩..해보자..이런 생각을 하며..느긋해하고 있답니다..^^


사실..일기도 쓰고 싶은데..일기는..꾸준히..매일 쓰는 게..잘 안되서..띄엄띄엄이라도..써야겠어요..
어쩌다..한번씩..썼었거든요..헤헤


새해에는..클래식 음악도..더 듣고 싶어요.
올해에는..음악을 많이..접하지 못했던 것 같아요.
특히..클래식 음악은..요즘..통..집에서 듣지 못했어요.
어제..백화점에서..점심밥..먹으면서..들려오는..클래식 음악이..참 듣기 좋다..는 생각을 했거든요.


승헌씨.
이 외에도..제가 하고 싶은 일은..많은 것 같네요..^^
승헌씨도..새해에..하시고 싶은 일..다..잘 하시기 바라고..다 이루시기 바래요..^^
승헌씨는..다 잘하실 거라..믿습니다..^^

 

이제..저 밥 먹고..출근할 준비할게요..^^
승헌씨도..아침밥..맛있게 드시고..오늘 하루..따뜻하게 잘 보내시고..이천구년의 마지막날을..행복하게 보내세요..^^


승헌씨.
사랑합니다..히히^^
샬롬..^^

 

히브리서 13장  8절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허니랑 가족 여러분.^^
오늘..좋은..뜻깊은..2009년의 마지막 날이 되시기 바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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