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김연아보다 \'송승헌\"한예슬 전략이 낫다\' 휘센 경제투데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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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0-01-05 20:46
조회
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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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투데이] \"김연아를 내세운 경쟁사 삼성전자의 에어컨 광고도 훌륭하지만, 구매력 측면을 고려한다면 30대를 겨냥해 한예슬과 송승헌을 모델로 내세운 LG전자의 광고 전략이 낫다고 생각한다.\"

LG전자 에어컨 사업본부의 박경준 전무는, 5일 서울 남대문로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에서 진행된 \'2010 휘센 신제품 발표회\'에서 2년 연속 한예슬과 송승헌을 모델로 내세운 자사의 마케팅 전략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김연아 선수의 친밀도가 높아 홍보 효과가 크고 동계 올림픽에서 김연아 선수가 금메달을 따면 (삼성전자) 붐을 이룰 것\"이라면서도, \"그러나 구매력이 강한 30~40대를 겨냥한 LG전자의 홍보 전략이 좀 더 안정적인 매출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지난해 삼성전자와과 LG전자가 기록한 국내 가정용 에어컨 시장 점유율 차이에 대해서는, 앞으로 국내 시장에서의 경쟁보다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해야 한다는 고무적인 답변을 내 놓았다. 

http://www.eto.co.kr/?Code=20100105171105170&ts=193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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